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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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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문체 없애기 지침

줄표(—)

  • 본문 문장 안에서 줄표를 쓰지 않는다.
    • 삽입구는 괄호로 바꾼다: 관계형 스키마 — 외래 키, JOIN — 를관계형 스키마(외래 키, JOIN)를
    • 문장 연결은 두 문장으로 나눈다: ~와 비슷하다 — 지역 변수가 ~~와 비슷하다. 지역 변수가 ~
    • 용어 해설 목록은 콜론으로 바꾼다: **용어** — 설명이다.**용어**: 설명이다.
  • 장·절 제목과 목차에서도 쓰지 않는다. "제목 — 부제"는 "제목: 부제"로 바꾼다.
    • 제목에 이미 콜론이 있으면(예: output: 'export') 콜론이 겹치지 않게 문구를 다듬는다.
  • 실제 설정 파일이나 출력을 인용한 문자열(예: go-quality 서브에이전트의 PASS — ...)과 코드 블록 안 내용은 원문 그대로 둔다.

"무너진다"

  • 무너지는 대상과 결과가 바로 이어서 구체적으로 설명될 때만 쓴다(예: "이 전제가 무너진다. 요청을 보내는 사람이 여럿이고 ~").
  • 그 외에는 실제로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는지로 바꿔 쓴다: "편집 리듬이 무너진다" → "파일 하나를 고칠 때마다 전체 테스트를 기다리게 된다", "이 그림은 무너진다" → "요금·관리 부담이 생겨 성립하지 않는다".
  • 보안 문맥에서는 "뚫린다"처럼 실제 사건을 가리키는 동사를 쓴다.

"맞물린다"

  • 쓰지 않는다. 두 조건이 어떤 관계인지를 독자가 짐작하게 두지 말고, 실제 관계가 드러나는 말로 바꾼다.
    • 인과: "적게 쓰는 런타임이 무료와 맞물린다" → "자원을 적게 쓰는 앱일수록 무료 인프라를 쓰기에 유리하다"
    • 근거: "이유는 ~과 맞물린다" → "이유는 ~에 있다"
    • 결합 효과: "A와 B가 맞물려 ~" → "A에 B가 더해져 ~"
    • 사용 관계: "인덱스가 쿼리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 "인덱스를 쿼리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 부합: "서버리스와 맞물린다" → 무엇이 왜 들어맞는지 직접 쓴다("인스턴스가 사라져도 잃을 상태가 없다")
  • 기계 부품이 실제로 맞물리는 물리적 묘사만 남긴다.

"가른다"와 "갈린다"

  • 원칙적으로 쓰지 않는다. 무엇이 어떻게 나뉘는지가 드러나는 동사로 바꾼다.
    • 단순 분류는 "나뉜다": "삭제 정책은 두 가지로 나뉜다", "용도에 따라 포트가 나뉜다(6543/5432)".
    • 역할이나 자리를 나눠 맡기는 정적인 배정은 "구분한다": "둘을 브랜치로 구분한다", "개발 배포와 운영 배포를 구분한다".
    • 조건이 모드·경로를 결정하는 분기는 "정한다"로 바꾸고, 가능하면 대응 규칙까지 쓴다: "DATABASE_URL이 모드를 가른다" → "DATABASE_URL이 모드를 정한다", "DATABASE_URL의 유무로 두 모드를 가른 뒤" → "DATABASE_URL이 있으면 PostgreSQL 모드, 없으면 SQLite 로컬 모드로 정한 뒤".
    • 기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서술은 "~에 달렸다"로 바꾸거나 기준별 결론을 직접 쓴다: "무엇이 좋은지는 '검증자가 몇 명인가'로 갈린다" → "검증자가 발급자 하나뿐이면 HS256으로 충분하지만, 검증자가 따로 있으면 JWKS가 낫다".
    • 성패·여부·요령을 판가름한다는 용법은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로 바꾼다: "이 배수가 무료 티어의 성립 여부를 가르지는 않는다" → "이 배수는 여유분의 차이이지 성립과 불성립의 차이가 아니다", "운영의 요령이 여기서 갈린다" → "운영의 공은 한도 감시가 아니라 방치 방지에 들여야 한다".
  • 남겨 두는 용법: 물리적으로 가르는 동작, "의견이 갈린다" 같은 굳은 관용구, 그리고 갈래 비유가 문맥에 세워져 있는 분기 서술("두 갈래" 비유 위의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배우는 양이다", "개발과 운영이 갈리지 않고").

"가볍다"와 "무겁다"

  • 소프트웨어(런타임, 서버, 함수, 요청, 작업 등)를 묘사하는 용법으로 쓰지 않는다. 어느 기준에서 크고 작은지가 드러나게 바꾼다.
    • 메모리: "가벼운 서버" → "수십 MB 메모리로 도는 서버", "무거운 런타임" → "기본 점유가 큰 런타임"
    • 크기: "배포 아티팩트가 무겁다" → "배포 아티팩트가 크다", "요청이 무거워진다" → "요청이 몇 KB씩 커진다"
    • 시간: "무거운 배치/작업" → "오래 걸리는 배치/작업"
    • 절차: "실습 준비가 가볍다" → "실습 준비가 간단하다"
  • 부담·약점 같은 추상 명사에 얹는 용법도 실제 변화로 바꾼다: "부담이 가벼워진다" → "부담이 줄어든다", "약점이 무거워진다" → "약점이 심각해진다".
  • 물리적 무게와 굳은 관용구("말의 무게")는 그대로 둔다.

"지점"

  • 기술적 실체를 가리키는 굳은 표현(조립 지점, 발생 지점)과 본래 의미(프랜차이즈 지점)만 허용한다.
  • 추상적 용법은 문맥에 맞게 바꾼다: 부분, 곳, 대목, 장면, "어느 지점에서" → "어디서".

"축"

  • 좌표축처럼 기준 두 개를 직교시켜 조합하는 진짜 2차원 구도(예: 2장의 "오류 발견 난이도"와 "오류 비용"을 조합한 검토 강도 매트릭스)와 도표·그래프의 축에만 쓴다.
  • 기준·원인·항목·구성 요소를 뭉뚱그려 가리키는 용법은 실체에 맞는 말로 바꾼다.
    • 판단 기준: "비교의 축이 드러난다" → "비교의 기준이 드러난다", "같은 축으로 나뉜다" → "배포와 같은 기준으로 나뉜다"
    • 원인: "지연 시간의 다른 축인" → "지연 시간의 또 다른 원인인"
    • 열거한 항목: "이 네 축에서 모두" → "이 네 가지 모두에서"
    • 구성 요소: "남은 축은 Supabase다" → "남은 조각은 Supabase다", "두 축 위에서 체계를 세운다" → "두 기둥 위에 체계를 세운다"
    • 주제: "이 책의 큰 축이어서" → "이 책의 큰 줄기여서"

"겹"

  • 실제 층 구조나 중복·충돌을 가리킬 때만 쓴다: 물리적 겹침(중괄호 두 겹, 카드 앞뒷면을 겹쳐 두기), CSS 박스 모델의 네 겹 상자, 캐시 위에 캐시를 얹는 층, 핸들러를 겹겹이 감싸는 데코레이터, "겹치다/겹치지 않는다"(slug·경로·잠금·배열 겹침 연산자).
  • 지식·의미·비용·용어처럼 층이 아닌 추상 명사에 얹는 용법은 개수나 실제 관계로 바꾼다.
    • 개수: "여러 겹의 지식이 필요하다" → "네 가지 지식이 한꺼번에 필요하다", "용어가 네 겹으로 쌓여 있어" → "용어 네 개가 한꺼번에 등장해"
    • 추가: "한 겹의 의미가 더해진다" → "의미가 하나 더해진다"
    • 합산: "비용도 겹친다", "~까지 겹치면" → "비용도 더해진다", "~까지 더해지면"
    • 중복 작성: "어두운 버전을 겹쳐 써야" → "어두운 버전을 한 벌씩 더 써야"

"손잡이"

  • 물리적 손잡이(문, 도구)를 가리킬 때만 쓴다.
  • 설정·제어 수단을 가리키는 비유로 쓰지 않는다. 무엇을 어떻게 조작하는지가 드러나게 바꾼다.
    • "환경 변수라는 손잡이" → "환경 변수로 동작 바꾸기", "가장 큰 손잡이가 남아 있다" → "동작을 가장 크게 바꾸는 환경 변수가 남아 있다"
    • "캐시 버전이라는 수동 손잡이" → "손으로 올리는 캐시 버전", "그 손잡이를 한 번 당긴 흔적" → "그 버전을 한 번 올린 흔적"
    • "htmx.min.js가 그 답의 손잡이다" → "htmx.min.js에 그 답이 들어 있다"

"사실상"

  • 굳은 용어("사실상 표준(de facto standard)")이거나 정확성에 꼭 필요한 한정("브라우저가 직접 실행하는 언어는 사실상 자바스크립트뿐이다")일 때만 쓴다.
  • 그 외에는 삭제하거나 풀어쓴다: "사실상 0" → "0에 가깝다", "사실상 필수다" → "필수가 된다".

"~인 셈이다"

  • 비유를 맺을 때만 쓴다(예: 스프레드시트·신호등·그물·자물쇠 비유 뒤의 "~인 셈이다").
  • 일반 서술의 결론에는 직설 종결을 쓴다: "확장된 셈이다" → "확장됐다", "관문이 되는 셈이다" → "관문이 된다".
  • 대체 표현이 "~인 것이다"로 쏠리지 않게 한다. 이것도 남발하면 같은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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